엔젤 윙스 2 권 (길찾기)

  • 발간일: 2021-10-14
  • 시리즈: 엔젤윙스
  • 출판사: 길찾기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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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얀, 로맹 위고

 역자 : 박홍진

 발행 : 길찾기(이미지프레임)

 발행일 : 2021년 10월 15일

 정가 : 20,000원

 Page : 148쪽

 판형 : 국배판(220x297)

 분야/키워드: 프랑스,만화,그래픽노블,밀리터리,항공전,전투기, 2차세계대전,태평양전선,얀,로맹 위고

 ISBN : 979-11-67690-20-3 03390

 메일 : edit01@imageframe.kr

 홈페이지 : imageframe.kr

 전화 : 02-3667-2654

 FAX : 02-3667-2655

 초판부록:(초판1쇄 특전)초회 A4포스터 증정(책안에 랩핑)--초판도서는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은 낡은 욱일기를 바탕으로 핵폭탄을 싣고 비행하는 

B-29 ‘에놀라 게이’의 이미지를 도서 표지로 사용하였습니다.
해당 디자인은 제국주의 광풍에 취해 주변을 침략하던 ‘대일본제국’이
‘B-29가 상징하는 ‘자유’에 의해 몰락하고 해방을 불러오리라는 은유로,
제국주의 일본을 미화하거나 옹호할 의도가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WASP 출신 조종사 안젤라는 OSS소속이 되어 위문공연 배우의 수송부터 일본과의 비밀 교섭 지원까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는 와중에도 그녀는 여전히 언니 모렌 맥클라우드의 죽음에 대한 수수께끼를 캐고 있다. 하지만 그녀가 아는 것은 언니에게 ‘폴 티비츠’라는 연인이 있다는 것, 그리고 ‘호박’이라는 코드명을 가진 장치를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것뿐이다.

일본의 자폭 병기 ‘오카’의 공격으로 임시로 들른 이오지마에서 조종사 구조 임무를 받아 P-51을 타고 다시 비행을 시작한 안젤라는 그곳에 들른 조종사로부터 언니의 동료 도라 도허티에 대한 정보를 얻어 티니안으로 향한다. 한편, 뉴멕시코 주의 사막에서는 엄청난 위력의 폭탄 실험에 성공한다.

티니안에서 만난 도라는 모렌에 대해 입을 열려 하지 않았지만, 같은 WASP 출신임을 호소하는 안젤라에게 모렌과 폴 티비츠, OSS의 우안나 소령과의 관계에 대해 들려주고, 마침 티니안에 있던 티비츠를 만난 안젤라는 둘의 관계를 추궁하지만, 티비츠는 모렌의 제거가 티비츠와의 불륜이 아니라 특별 수송 임무 중의 수상한 정황 때문이었음을 밝힌다. 이렇게 이곳저곳을 쑤시고 다니던 안젤라는 결국 우안나 소령의 호출을 받고, 어째서 모렌이 제거되었는지를 듣는 동시에 오키나와 전출을 명령받는다.

그리고 8월 6일 새벽. 오키나와로 떠나는 안젤라를 배웅한 티비츠 대령도 특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비행기, B-29 빅터 82 ‘에놀라 게이’에 오른다.

● 엔젤 윙스 시리즈는 태평양 전선을 다룬 흔치 않은 작품이다. 당신이 현실적인 공중전과 2차대전의 항공기, 혹은 레트로 핀업 일러스트의 팬이라면 엔젤 윙스는 당신을 위해 탄생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드워드 고빈, 영국)

● 2차대전과 그 이전 항공기에 정통한 얀과 로멩 위고는 유럽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태평양 전선과 여성 파일럿, 동남아시아의 정글을 탁월하게 재조명했다. (알레한드로 우가르톤도, 스페인)

● 태평양 전선을 다룬 이야기라는 점에서 벅 대니 시리즈의 걸작, 플라잉 타이거즈를 연상시킨다. 로맹 위고는 두 여주인공과 상세한 항공기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인상적인 현실감을 구현했다.(알랑 고다르, 프랑스)

● 뛰어난 작화를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2차대전 중 여성들의 역할에 대한 몇 가지 에피소드를 엮어 멋진 시나리오를 재창조했다. (한치 다닐, 프랑스)

● 가상의 이야기지만 실존했던 인물과 기체가 등장하는 점이 이색적이다. 특히 중국 전선에서 노획된 P-51B 무스탕과 버마 전선에서 그 기체를 몰았던 쿠로에 야스히코 소좌에 대한 묘사는 매우 상세하다. (아키이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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