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52 그린 랜턴 Vol. 2: 블랙 핸드의 복수 (시공사DC)

  • 발간일: 2020-08-25
  • 레이블(브랜드): DC
  • 시리즈: 그린랜턴
  • 출판사: 시공사
  • 글: 제프 존스(Geoff Johns)
  • 그림: 더그 만케(Doug Mahnke)
  • 번역: 전형집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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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_ GREEN LANTERN VOLUME 2: THE REVENGE OF BLACK HAND

저자 _ 제프 존스(Geoff Johns) 글

더그 만케(Doug Mahnke), 에단 반 스카이버(Ethan Van Sciver) 그림

번역 _ 전형집

분야 _ DC 그래픽 노블

크기 _ 167×257mm

형태 _ 올컬러 / 페이퍼백

면수 _ 188쪽

가격 _ 18,000원

발행일 _ 2020년 8월 25일

ISBN _ 979-11-6579-155-1 / 978-89-527-7352-4(set) / 07840

문의 _ 02-2046-2848

작품소개

그는 곧 죽음이다…. 그리고 그가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할 조던이 블랙 핸드와 맞붙었을 때, 이 악당은 블랙키스트 나이트를 불러와 우주의 모든 생명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직전까지 갔다. 그렇게 언데드 블랙 랜턴들을 일으켜 세웠다가 패하자 종적을 감췄던 그가 다시 나타났다. 그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장소, 불가사의한 인디고 부족의 행성에서.

난동이 끝난 직후 블랙 핸드를 납치한 인디고 부족은 자신들 힘의 원천인 연민의 남색 빛을 통해 블랙 핸드를 교화했다. 그리고 다음 교화 대상으로 복귀한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를 점찍는다. 그러자 할 조던은 세뇌를 통한 인위적인 교화에 반발하며, 인디고 부족의 의도에 맞선다. 인디고 부족의 놀라운 비밀은 시네스트로를 구원할 수 있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블랙 핸드를 놔주어야 했다. 할은 결국 시네스트로를 택하고 그 결정에 따른 여파가 엄청난 결말과 함께 그린 랜턴 군단을 영원히 뒤흔든다.

천재 작가 제프 존스(저스티스 리그)와 코믹북계의 위대한 화가들인 더그 만케(파이널 크라이시스), 에단 반 스카이버(플래시 리버스), 피터 우즈(리전 로스트)와 레나토 구에데스(슈퍼맨)가 선사하는 <그린 랜턴 Vol. 2: 블랙 핸드의 복수>에는 <그린 랜턴> #7-12(2011)와 <그린 랜턴 애뉴얼> #1이 수록되어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그린 랜턴: 리버스>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Vol. 1-2>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군단: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파이널 크라이시스>

<그린 랜턴: 에이전트 오렌지>

<그린 랜턴 군단: 에메랄드 이클립스>

<플래시: 리버스>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군단>

<블랙키스트 나이트: 군단 이야기>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1-2>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라이즈>

<그린 랜턴: 브라이티스트 데이>

<그린 랜턴: 그린 랜턴 전쟁>

<뉴 52 그린 랜턴 Vol. 1>

작가소개

제프 존스(Geoff Johns)

제프 존스는 코믹북 작가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쓰고,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하나이다. 그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 그리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 호평 받는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그리고 <슈퍼맨 브레이니악> 같은 작품들도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제프 존스는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시나리오 작성, 영화 제작 등을 전공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 후 “슈퍼맨”, “리썰 웨폰 4”, “컨스피러시” 등의 영화에서 감독 리처드 도너의 인턴 조수로 일했다.

제프 존스는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를 집필하고 스타걸을 창조하면서 DC 코믹스에서의 코믹북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2002년 위자드 팬 어워드에서 눈에 띄는 재능상을 받은 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줄곧 같은 부문의 상을 받았다. 2003년-2005년, 2007년-2008년 CBG 작가상을 받았고, 시리즈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최고의 코믹북상을 받았다.

이후 <플래시>, <틴 타이탄즈> 시리즈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미니시리즈는 베스트셀러가 됐고, 멘토 리처드 도너와 <액션 코믹스>를 공동 집필했다. 2006년에는 그랜트 모리슨, 그렉 러카, 마크 웨이드와 함께 야심찬 주간 코믹 시리즈 프로젝트 <52>를 썼다. 제프 존스는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활동했는데, TV 시리즈 “스몰 빌”의 ‘리전’ 에피소드로 호평을 받았고, “로봇 치킨” 시즌 4를 썼다. 또한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LLC가 제작한 멀티 플레이어 액션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의 스토리를 썼고 DC 엔터테인먼트 최고 창작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더그 만케(Doug Mahnke)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부모님 집 지하에 세 들어 살던 대학 럭비 선수 마이크에게 산더미 같은 스파이더맨 이슈를 선물 받은 후 코믹북과 사랑에 빠졌다. 미디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미술적 재능 덕분에 스물네 살에 다크호스 코믹북 작가로 일하게 됐다.(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기 딱 2주 전이었기에 시기를 꽤 정확히 기억하는 편) 그의 첫 작품은 존 아커디가 쓴 우울한 탐정 만화 단편 <호머사이드>. 두 사람은 다크호스에서 <마스크>라는 작품으로 다시 뭉쳤으며, DC 코믹스 첫 출간 오리지널 작품 <메이저 버머>를 함께 작업했다. 이후 <슈퍼맨: 맨 오브 스틸>, , <배트맨>, <세븐 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와 <스톰와치 PH.D.> 등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2009년 <파이널 크라이시스>에 공헌한 뒤부터 <그린 랜턴>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현재 미드웨스트에서 아내, 일곱 명의 아이들, 강아지 한 마리,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살고 있다.

에단 반 스카이버(Ethan Van Sciver)

1974년 미국 유타에서 태어난 에단 반 스카이버는 어린 시절 리처드 도너의 “슈퍼맨”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코믹북 관련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후 딱히 코믹스에 관심이 없었던 그는 1986년 존 번의 “맨 오브 스틸”을 읽고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직업으로서의 화가를 고민한다. 19세 때 직접 쓰고 그린 “사이버프로그”로 데뷔한 그는 이후 주로 DC 코믹스에서 활동하며 <그린 랜턴>, <슈퍼맨/배트맨>, <플래시: 리버스> 등을 그렸다. <뉴 엑스맨>과 <웨폰 X> 등 마블 작품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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