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전10권 세트 (길찾기)

  • 발간일: 2014-01-01
  • 시리즈: 감격시대
  • 저자: 방학기
  • 출판사: 길찾기
정가 80,000원
판매가 7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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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에도 역사가 있다!
- 김두한, 시라소니, 이정재… 대한민국 주먹 신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방학기의 시대극화


‘감격시대’는 일제 말기에서 자유당 시절까지 한국의 주먹 영웅들을 다룬 방학기의 걸작이다. 시라소니와 김두한이 주먹으로 이름을 떨친 일제 강점기부터 광복과 6.25를 거쳐 이정재가 자유당 비호 하에 주먹세계의 황제로 군림하던 시기까지를 그리고 있다.
85년 6월부터 88년 6월까지 스포츠서울에 연재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이런 인기 있는 작품임에도 신문 연재분과 대본소 만화 외에는 출판된 적이 없어 그간 독자들이 보고 싶어도 구할 수 없었다.
본 ‘감격시대’는 화끈한(?) 주먹들의 영웅담을 그려낸 것이 아니라, 한국 현대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바탕으로 방학기 작가 특유의 철저한 자료 수집과 고증 끝에 태어난 작품이다.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하고도 1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작품을 찾는 독자들이 있다는 것은 이 작품이 갖는 생명력이 단순한 유행에 기대고 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증거다.

주요 등장 인물

김두한
약관 17세에 구마적을 격파하고 종로를 장악해 주먹계의 1인자로 급부상한다. 그의 아버지가 백야 김좌진 장군이라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누구든 한방에 눕힌다 하여 ‘잇폰(한방)’으로 불린다. 그러나 그의 주무기는 그 주먹보다 주변의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지략에 있었다. 해방 이후에는 좌우익의 대립 속에 반공주먹으로 잔인한 이름을 떨치는 등,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다.

시라소니
작은 체구에 마른 몸. 살짝 굽은 등. 그러나 천부적인 전투 감각을 지녀, 시라소니로 불린다. 4~5 미터를 도약하여 상대를 향해 날아꽂는 박치기가 주무기. 본래 신의주 태생으로 인조견 밀수꾼이었으나, 일제 치하의 시대에 절망하고 만주를 주유하며 차츰 협객으로서의 면모를 지니게 된다. 마오, 혼혈녀 데구치 가야 등과의 전투를 거치며 명실공히 만주와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최고의 파이터가 되어간다.

이정재
주먹계 인사로서는 드물게 휘문보고를 나온 먹물 출신. 종로 우미관 시절부터 김두한을 보스로 모시던 참모 중 한 명이었다. 동대문 상권을 장악하고, 자유당 이기붕의 비호를 받으며 주먹계의 황제로 떠오른다. 잔인하기 그지없는 ‘시라소니 린치 사건’을 일으키며 낭만파 주먹에서 ‘조직주먹의 시대’로 바꿔버린 장본인이다. 그의 ‘동대문 사단’은 ‘명동파’와 대립하며 대 전쟁을 벌인다.

새로운 판형, 세련된 편집으로 다시 부활한 감격시대

이번 ‘감격시대’는 신문 연재 판본과 대본소 판본 그 양쪽의 장점을 취하여 새로운 편집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철저한 감수를 통한 새로운 판본으로 ‘감격시대’는 이전에 비해 훨씬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으로 다가가는 작품이 되었다. 유수의 한국 걸작만화 복간작업을 통해 얻어진 길찾기 출판사의 디지털 복원 노하우를 통해 이전보다 획기적으로 깨끗하고 정교한 상태의 인쇄를 선보이고 있다. 읽는 맛에 있어서는 기존의 대본소 판본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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