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랜턴: 브라이티스트 데이 (시공사DC)

  • 발간일: 2020-08-25
  • 레이블(브랜드): DC
  • 시리즈: 그린랜턴
  • 출판사: 시공사
  • 글: 제프 존스(Geoff Johns)
  • 그림: 더그 만케(Doug Mahnke)
  • 번역: 전형집
정가 21,000원
판매가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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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_ GREEN LANTERN: BRIGHTEST DAY

저자 _ 제프 존스(Geoff Johns) 글

더그 만케(Doug Mahnke) 그림

번역 _ 전형집

분야 _ DC 그래픽 노블

크기 _ 167×257mm

형태 _ 올컬러 / 페이퍼백

면수 _ 256쪽

가격 _ 21,000원

발행일 _ 2020년 8월 25일

ISBN _ 979-11-6579-152-0 / 978-89-527-7352-4(set) / 07840

문의 _ 02-2046-2848

작품소개

우주 섹터 2814를 지키는 지구인 그린 랜턴 할 조던의 임무는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를 모든 위협으로부터 지켜 내는 것이다. 레드 랜턴 아트로시터스, 오렌지 랜턴 라플리즈와 옐로우 랜턴 시네스트로처럼 감정의 스펙트럼을 사용하는 자들의 대항에 맞서는 것도 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일 중 하나.

그러나 브라이티스트 데이의 여명과 함께 빛의 전쟁이 벌어지면서 할은 새로운 임무를 맡는다. 감정의 스펙트럼을 대표하는 힘의 근원인 엔티티들을 사로잡아 노예로 부리려는 의문의 적을 물리치는 것. 이를 위해 할은 오랜 동맹 스타 사파이어와 세인트 워커는 물론 그동안 적대 관계였던 아트로시터스, 라플리즈, 시네스트로와도 힘을 합쳐야 한다.

이 불편한 동맹은 할 조던을 범법자로 만들고 그가 아끼는 모든 사람들을 엄청난 위험에 빠뜨린다. 하지만 랜턴들의 가장 오래되고 위험한 적으로부터 이 우주를 구하는 길이 그것 말고는 없을지도 모른다.

호평받는 작가진 제프 존스(브라이티스트 데이, 플래시)와 더그 만케(파이널 크라이시스, JLA)가 그린 랜턴을 <블랙키스트 나이트>에서 끄집어낸 후 새롭고 놀라운 임무에 던져 넣는다.

2016년 여름 출간된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블랙키스트 나이트> 시리즈 마지막 권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라이즈> 후속작. 4년여를 기다려온 국내 그린 랜턴 팬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린 랜턴> #53-62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그린 랜턴: 리버스>

<그린 랜턴: 시크릿 오리진>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Vol. 1-2>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군단: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파이널 크라이시스>

<그린 랜턴: 에이전트 오렌지>

<그린 랜턴 군단: 에메랄드 이클립스>

<플래시: 리버스>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린 랜턴 군단>

<블랙키스트 나이트: 군단 이야기>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군단 Vol. 1-2>

<블랙키스트 나이트: 블랙 랜턴 라이즈>

작가소개

제프 존스(Geoff Johns)

제프 존스는 코믹북 작가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쓰고,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하나이다. 그는 <슈퍼맨>, <그린 랜턴>, <플래시>, <틴 타이탄> 그리고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등 호평 받는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그린 랜턴: 레드 랜턴의 분노>, <그린 랜턴: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킹덤 컴>, 그리고 <슈퍼맨 브레이니악> 같은 작품들도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 제프 존스는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미시건 주립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시나리오 작성, 영화 제작 등을 전공했다.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 후 “슈퍼맨”, “리썰 웨폰 4”, “컨스피러시” 등의 영화에서 감독 리처드 도너의 인턴 조수로 일했다.

제프 존스는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를 집필하고 스타걸을 창조하면서 DC 코믹스에서의 코믹북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2002년 위자드 팬 어워드에서 눈에 띄는 재능상을 받은 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줄곧 같은 부문의 상을 받았다. 2003년-2005년, 2007년-2008년 CBG 작가상을 받았고, 시리즈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최고의 코믹북상을 받았다.

이후 <플래시>, <틴 타이탄즈> 시리즈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피닛 크라이시스> 미니시리즈는 베스트셀러가 됐고, 멘토 리처드 도너와 <액션 코믹스>를 공동 집필했다. 2006년에는 그랜트 모리슨, 그렉 러카, 마크 웨이드와 함께 야심찬 주간 코믹 시리즈 프로젝트 <52>를 썼다. 제프 존스는 다양한 미디어에서도 활동했는데, TV 시리즈 “스몰 빌”의 ‘리전’ 에피소드로 호평을 받았고, “로봇 치킨” 시즌 4를 썼다. 또한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LLC가 제작한 멀티 플레이어 액션 게임 “DC 유니버스 온라인”의 스토리를 썼고 DC 엔터테인먼트 최고 창작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더그 만케(Doug Mahnke)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부모님 집 지하에 세 들어 살던 대학 럭비 선수 마이크에게 산더미 같은 스파이더맨 이슈를 선물 받은 후 코믹북과 사랑에 빠졌다. 미디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미술적 재능 덕분에 스물네 살에 다크호스 코믹북 작가로 일하게 됐다.(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기 딱 2주 전이었기에 시기를 꽤 정확히 기억하는 편) 그의 첫 작품은 존 아커디가 쓴 우울한 탐정 만화 단편 <호머사이드>. 두 사람은 다크호스에서 <마스크>라는 작품으로 다시 뭉쳤으며, DC 코믹스 첫 출간 오리지널 작품 <메이저 버머>를 함께 작업했다. 이후 <슈퍼맨: 맨 오브 스틸>, , <배트맨>, <세븐 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아담 다크 에이지>와 <스톰와치 PH.D.> 등 다양한 작품을 그렸다. 2009년 <파이널 크라이시스>에 공헌한 뒤부터 <그린 랜턴>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현재 미드웨스트에서 아내, 일곱 명의 아이들, 강아지 한 마리,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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