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 4 권 (길찾기)

  • 발간일: 2018-05-10
  • 시리즈: 납골당의 어린왕자
  • 출판사: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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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개요 -

 

이 세계관, 겨울에겐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재시작이야 가능하겠지.

그러나 많은 관객들이 떠날 것이고, 채무를 갚기는 불가능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남는 것은 유예된 파국.

겨울 스스로는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러나 이를 솔직히 고백하고 작별을 고했을 때, 인생에 핀 유일한 장미가 울었다.

네가 사라지면 나도 시들고 말 것이라고.

이기적인 말이지만, 나를 위해서라도 이 세상에 남아있어 달라고.

사후의 존재가 즐겁지 않은데도, 별빛을 모아야 할 단 하나의 이유였다.

 

장미에는 가시가 있다.

장미를 쥐고 놓지 못하는 삶은 아플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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