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2 권 (AK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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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일 2024-06-11
레이블(브랜드) ak novel
시리즈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출판사 AK커뮤니케이션즈
미도 유라기
번역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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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2

 

저자 : 미도 유라기

역자 : 조기             가격 : 8,000

규격 : 120*180mm      쪽수 : 364

ISBN : 979-11-274-7599-4 04830

발행일 : 20246 10

분야

소설//희곡 > 라이트 노벨 > AK 노벨

소설 > 일본소설 > 라이트노벨

소설 > 라이트노벨 > 일본라이트노벨

만화/라이트노벨 > 라이트노벨 > 로맨스/학원물

키워드

소설, 라이트노벨, 일본소설, 연애, 사랑, 청춘, 애정, 커플, 남친, 여친, 우연, 고백, 착각, 오해, 순정, 경험, 평범, 미소녀, 소꿉친구

 

책 소개

옛날부터 툭하면 여자 관련 트러블에 휘말리는 나, 코코노에 유키토. 소꿉 친구 히나기와 관련된 소동은 정리됐지만, 여대생을 따라 단체 미팅에 가거나 반 전체가 커닝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등 사건 사고가 가실 날이 없다. 집에서도 어머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고, 이웃사촌 히미야마 씨는 자꾸 자신을 집으로 데려가더니―

“난 말이지, 네 마마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

“괜찮으면 날 엄마라고 불러봐 주지 않을래?

난데없이 모성이 넘쳐흘러 폭주하는데…?! 너무 많이 상처 입은 그와 상처 입힌 그녀들이 만들어가는 착각 러브 코미디, 대망의 제2!

 

저자 소개

지은이 미도 유라기

장시간 작업해도 피곤하지 않게 게이밍 체어를 구입해봤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사기입니다. 이제 무쌍도 찍을 수 있을 겁니다. 2권으로 접어들며 점점 불온함을 더해가는 마음고생이 끊이지 않는 러브 코미디를 즐겨주세요!

 

일러스트 와타

1권에 이어 삽화를 담당하게 된 일러스트레이터 와타입니다. 복숭아 알레르기에 고통받으며 먹은 복숭아 한 조각은 아주 가렵고 맛있었습니다. 씁쓸하면서도 상쾌한 본 작품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때늦음에서 한 걸음」

2장 「잃어버린 물건 찾기와 일상」

3장 「대학에서도 소란을 일으키는 남자」

4장 「악의에 찬 패배자」

5장 「무정한 광상곡」

6장 「유리의 소년」

7장 「코코노에 유키토」

8장 「여난의 상으로 극에 달한 자」

에필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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